2009년 01월 18일
와... 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군...
아...
무림숙수 쓰고 난 뒤에 맨날 들락날락 거리는 등 쓸데없는 짓만 하는 것 같아 쓰네요 ㅋㅋ
어제 사촌들이 막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동안 갑자기 급격하게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겁니다. ㄷㄷ...
그것도 무려 저희 부모님이 말이죠. ㄷㄷ;; (할머니 모시는 문제로;;)
뭐 어떻게든 넘어갔지만 후에 또 그런일이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여튼 삼겹살을 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엄마가 맥주를 주는 겁니다...(고 1인데 ㅡㅡ;;)
2시간을 부르는 동안.........
무려 2캔이나 ㅡㅡ;;;;;
근데 맛있었어요. ㅋㅋ
그러고 돌와왓는데... 지금 무지 졸려,,,,,,
# by | 2009/01/18 13:30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