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군...


아...

무림숙수 쓰고 난 뒤에 맨날 들락날락 거리는 등 쓸데없는 짓만 하는 것 같아 쓰네요 ㅋㅋ

어제 사촌들이 막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동안 갑자기 급격하게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겁니다. ㄷㄷ...

그것도 무려 저희 부모님이 말이죠. ㄷㄷ;; (할머니 모시는 문제로;;)

뭐 어떻게든 넘어갔지만 후에 또 그런일이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여튼 삼겹살을 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엄마가 맥주를 주는 겁니다...(고 1인데 ㅡㅡ;;)

2시간을 부르는 동안.........

무려 2캔이나 ㅡㅡ;;;;;


근데 맛있었어요. ㅋㅋ

그러고 돌와왓는데... 지금 무지 졸려,,,,,,

by 리시오 | 2009/01/18 13:30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무림숙수.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마 [미니리즘 아주 살짝?]

무림숙수



책 소개
강호에 펼쳐지는 위대한 숙수의 발자취!

[학사장문인]작가 일몽의 두 번째 작품
무림숙수!


최고의 중화요리사로 연일 주가를 올리던
강인석의 갑작스러운 몰락과 죽음.

그러나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새롭게 시작된 또 한 번의 삶.
이 새로운 삶, 나의 이 요리로,
절대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천상의 맛을 음미하려는 자, 나에게로 오라.
내가 맛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겠다!



이번에 학사장문인을 쓰신 일몽님의 두번 째 작품이다. 이 책은 원래 무협이다. 나는 무협은 읽지 않는다 했지만 요즘은 끌리네?;;

물론 그냥 고리타분한 소재가 아닌 조금 특이한 소재 'ㅅ'b

이야기가 잠깐 안드로메다로 빠졋네. 흠흠...


여튼 1,2권으로 나오는데 일단 필력은 인정!

하지만 이해하지 못할 중요인물들의 행동... (아니 왜! 도대체! 칼질을 알려주겠다는 거니;;)

하지만 나름대로 작가가 열심히 자료를 찾은 흔적들도 있고 하니 요즘 볼만한 책이다.

감동이 잇으니까..(뭥미...) 요즘 볼만한 게 없는 10대나 20대에게 추천한다.

by 리시오 | 2009/01/06 23:08 | ★판타지소설추천 | 트랙백 | 덧글(0)

넌 내 앞에서 할 말이 없는 놈이야!!

방금 에덴의 동쪽에서 신태환이 내뱉은 명대사



근데 난 이제 담주부터 에덴의 동쪽이 아닌 꽃보나 男子를 볼건데. 헤에~

하지만 신태환이... 짜증나게 일을 크게 벌리고...


신태환이 정말 마음에 안드는데 왜...



끌리는 거지? 

나 변탠가봐.... ㄷㄷ;;;




ps//지금 정신상태가 극도로 불안정 하오니 건드리지 마세요.

by 리시오 | 2009/01/06 22:52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이들의 시간. 최강의 로리 애니다!

내가 친구의 추천으로 '아이들의 시간'을 보았다.
└야애니말고 tv시리즈임 'ㅅ'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최강의 로리를 맛보고 싶으면 보라했다.

그래서 빅파일에서 다운 받았다. 그것도 무삭제판을....




하지만......



무슨 얘들이 이렇게 조숙한거야....



한명은 선생한테 '저랑 xx할래요?'(알거라 생각한다.)



이러고...



한명은 '위' 친구를 좋아하고..(끔찍히...)



한명은 겨우 3학년 짜리가 가슴은 c급
















이거...   끌리는데?






난 이만 더 보라 간다.

by 리시오 | 2009/01/01 00:37 | ★오덕의Life | 트랙백 | 덧글(4)

새해가 밝았네요 하하.

드디어 새해가 밝아 2009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해야 말로 정말 지옥의 해였다고하는데 올해에서는  정말 좋은 일만 일어나고

행복한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리시오 | 2009/01/01 00:10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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